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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학교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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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학(Department of Internal Medicine)
1984년 10월 인하대학교는 교육부로부터 의과대학 시설 인가를 받아 이듬해인 1985년 3월 신입생 55명이 입학한 것을 시작으로, 1986년도 11월, 성남에 있는 500병상 규모의 한미병원을 인하학원이 인수하여 인하학원 산하로 편입, 인하병원으로 명칭을 개정하고, 인하대학교 의과대학 학생 교육병원으로 지정하여 대학병원 수준의 차원 높은 환자진료 및 의대생 교육을 담당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첫 발걸음을 내딛게 하면서, 본 내과학교실의 유래가 시작되었다.
1987년도 3월초 인하병원은 국내외 저명한 우수 의료진을 초빙 임상각과 교수급의 의료진을 대폭 보강시켰고, 1988년 3월에는 대한내과학회에서 인정하는 내과전공의 수련병원이 되어 진료, 연구와 더불어 학생과 전공의를 수련하는 명실상부한 대학병원으로서의 기능을 갖추게 되었다. 1987년 10월 보건복지부로부터 500병상 규모의 의과대학 부속병원 설립인가를 취득하였고, 1996년 5월 27일 인천 인하대병원이 완공되어 인하중앙의료원 체제 하에 인천병원과 성남병원이 함께 학생교육과 전공의 수련을 담당하게 되었다. 이 당시부터 내과학교실은 소화기, 순환기, 호흡기, 내분비, 신장, 혈액종양, 감염, 알레르기, 류마티스의 9개 분과로 나누어 전문적인 진료와 연구 교육을 담당하는 교실로 거듭나게 되었다.
현재, 인하대 병원 의료진의 면모는 2003년 7월 10일 모태 병원인 인하병원이 업무를 종료하면서 성남에서 근무하던 교수진이 합류함으로써 더욱 보강된 교수진을 갖추게 되어, 2008년 3월 현재 내과학교실에는 교수 12명, 부교수 10명, 조교수 9명, 임상강사 1명으로 총 32명의 교수진과 연구강사 9명이 재직하고 있으며, 34명의 전공의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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